이용후기

이용후기 친정집처럼 편안하게 쉬다 갔습니다:)
2020-12-06 12:44:33
해솔맘 조회수 230
아이낳고 모든게 처음이고 부족한 초보맘이였어요~
미소산후조리원을 들어오고 이주동안 시간이 어찌나
빨리 가던지~ 조리원 선생님들도 친정엄마처럼 언니처럼
너무 잘 챙겨주셔서 편안하고 좋았구요!
아기들도 세심하게 청결하게 잘 돌봐주셨으며
이주동안 생활하면서 기본적인것들 다 알려주시며 배워서
집에가서도 많이 당황하지 않고 아이케어 잘할 수 있었던거같아요^^
그리고 매번 방청소 빨래 해주시는 이모님도 옆집 할머니처럼
너무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마음 따뜻히 방도 편안하게 잘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유방마사지사님에게도 많은 큰 도움 받앗어요 ㅜㅜㅜㅜ
젖몸살이 오기전에 서비스 마사지 잘 받은 덕분에 젖몸살도 잘
지나갔고 모유도 잘나와서 아가한테 모유도 잘 먹일 수 있었어요^^
그리고 밥!!! 저는 개인적으로 엄마가 해준 집밥 같아서 너무너무 만족했어요 제가 한식은 너무 좋아해서 간도 쎄지않고 반찬들이 하나같이 맛있었어요 조리하시는 이모님들이 요리를 너무 잘하시는듯 해요^^
매일 미역국만 나와서 첨엔 당황했지만 저는 미역국을 좋아해서 매일먹어도 질리지 않더라구요^^ 밥도 아침 점심 저녁으로 너무 잘챙겨먹어서 몸이 저절로 건강해짐을 느꼇어요!

덕분에 저와 아이 너무 잘 쉬다갑니다 감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