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이용후기 편안했던 2주
2021-01-19 08:28:48
0104 조회수 215
둘째를 낳고 미소조리원에서 2주를 보내며 몸과 마음이 너무 편안했습니다.
먼저 저는 첫째가 엄마와 처음으로 길게 떨어져있어야하는 상황이 너무 염려가되었는데
미소는 가족실.일반실이 구분되어있어서 동선이 일반산모와 겹치지않아 첫째가 엄마가 보고싶을때
언제든 왔다갔다 할수있어서 그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2. 첫째때 수유를 처음 시도하며 가슴통증을 많이 겪어서 조리원에서 많이 힘들었는데
미소는 상주하시는 유방관리간호사분이 계셔서 아기와 저의 모유량을 맞춰가며 상담하면서
수유를 진행할수있어서 참 수월했습니다.

3.식사가 저의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적당한 맵기와 간이 맞아서 매식마다 맛있게 식사했습니다.
또한 첫째아이식사는 무료로제공이되어 아이도 자주와서 함께식사하여 좋았습니다

4.상주해있는 마사지샵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출산후 붓기가 많이 심해서 첫째때도 붓기를 다 못빼고 퇴소했었는데
미소에서는 몇번의 관리로 붓기가 많이 빠졌고,
마사지사 분들도 친절히 저의 몸상태에맞게 관리를 잘 해주셨습니다.

5. 낮동안은 수유연습을 간간히 하고. 저녁모자동실 이후시간은 온전히 제가 쉴수있었어서
(직수에대햐 부담을 주지않으셨습니다)
컨디션회복이 빨랐습니다.

6.저는 아기가 작게태어나서 잘 먹여서 몸무게를 늘리는것이 걱정이고 목표였는데
빠는 힘이 약하고 잘 먹지않는 아기를 밤낮으로 잘 케어해주시고 먹여주셔서
잘 커서 퇴소할수있었습니다.

7. 무엇보다 2주간 함께한 원장님. 신생아실 간호사분들.식당.청소여사님들. 유방간호사닝,
마사지샵 선생님들이 너무 다들 좋은분들이시고 특히 아기들을 너무 예뻐해주셔서
제가 정말 편히 쉬고 조리했던 2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