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이용후기 잘 쉬다 가요~
2020-11-05 18:04:54
탱탱이 조회수 35
일단 처음 여기로 결정하게된건 비용이 저렴한 편인데다가 오랫동안 유지되어오고 있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어요.
첫째때 이용했던 조리원을 아무생각 없이 다시 이용할 계획이었는데, 예약문의 하기 전에 해당 조리원 원장이 돈을 들고 튀어서 갑자기 문을 닫았다는 소식을 듣고 나니까 여기는 오래된곳인가 믿을수있나 신경쓰게 되더라구요. 제 기억이 맞으면 20년 이상 쭉 이어서 운영되고 있다고 해서 우선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었어요.
출산하고 들어와보니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환경도 괜찮았고, 직원분들도 항상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지낼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나는 탱탱이를 보고있으니까 우리아기를 잘 돌봐주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도 자연스럽게 들었고요.
식사도 자율배식이라 좋아하는거 많이먹고 안좋아하는건 조금만 담아와서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고, 맛도 제입맛에 잘 맞았어요 '-'*
벌써 내일이 퇴실이라니 믿어지지 않지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지인이 저에게 물어본다면 미소조리원을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