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이용후기 2주간의 따뜻한 보살핌 감사합니다^^
2020-08-08 09:00:34
예솜맘 조회수 133
전화 상담과 인터넷 후기만으로 결정한 산후조리원이었어요.
둘째였고 첫째가 같이 있을 수 있는 가족방을 찾고있었는데
인터넷에서 홈페이지를 보고 전화 상담을 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들어와서 볼 수 없었지만 전화로 꼼꼼하게 알려주시는 것에 확정을 하고 바로 예약했었어요. 그리고 너무너무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 입실때부터 반겨주시고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편안하게 해주신 원장님과 친정 엄마처럼 늘 격려해주시고 예뻐해 주셨던 선생님들.^^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아가들 이름 태명 한명 한명 꼭 꼭 불러주시고 가슴마사지 선생님께서도 모유수유에 대한 정보와 격려 끊임없이 해주시고. 청소해주시는 이모님도 친절하시고 꼼꼼하시고 음식해주시는 식당 이모님들도 너무너무 솜씨가 좋으셔서 남편도 맛있다며 정말 선택 잘했다고 말했습니다. 가족방도 넓고 쾌적하고 또, 산후 마사지도 정말 시원해서 코스 업그레이드 추가해서 더 받았어요. 배냇캠으로 아이를 볼 수 있어서 캡쳐 사진도 많이 찍었습니다. 병원 진료 갈 때도 도시락 가방에 꼭꼭 넣어서 챙겨주시고 밤마다 수유 하려고 한 저에게 힘드니 조리원에 있을 때는 푹 쉬기만 하라며 걱정해 주신 고마운 원장님과 선생님들^^ 혹시나 혹시나 셋째를 또^^ 낳게 된다면 주저없이 또 오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2주 동안 정들었는데 집에 가기가 너무 아쉬워요! 딸 처럼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