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이용후기 조리원 벌써 그립네요 ㅎ
2017-01-09 16:27:16
신명숙 조회수 511

안녕하세요~ 조리원에서 나온지 일주일 된 달몽맘 입니다^^

집에서 아기를 보다보니 조리원 생각이 많이 나네요.

 

출산 전 조리원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미소가 집에서도 멀지않고 이용후기도 좋아서 가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시설이 고급지거나 하진 않지만 저렴한 가격에 군더더기 없이 딱 필요한 것만 있어서 불편함 없이 잘 지냈어요.

 

조리원에 처음 갔을 때 눈에 띄었던 것은 배내캠으로 아기를 24시간 지켜볼 수 있다는 것이었는데요

방에다 노트북으로 화면 띄워놓고 자다가도 우리 아기 뭐하나 보고 그랬네요~

친척들도 어플로 아기 보면서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미소 원장님을 비롯해서 모든 직원분들이 친절해서 좋았는데요

특히 신생아실 선생님들 다들 너무 좋으시고 아기도 잘 봐주셔서 정말 잘 왔구나 했어요~

아기들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야간에도 항상 여러 분의 선생님들이 케어해 주시니 마음이 놓고 푹 잘 수 있었습니다.

또 아기가 처음에 황달기가 있었는데 조기에 발견해 관리해주셔서 금방 없어졌구요

아침마다 목욕교육 해주셔서 집에와서 아기 씻길때 겁먹지 않고 잘 씻기고 있어요.

 

집에 와보니 정말 조리원이 천국이었네요ㅠ

둘째때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